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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192
[공통] 가천대,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 ‘성장대학 1위’
- 수정일
- 2025.12.02
-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1460
- 등록일
- 2025.11.27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성장한 대학’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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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이길여 총장이 지난 6월 10일 방진복을 입고 반도체대학 1층 가천나노팹센터 클린룸의 설비와 장비들을 둘러본 뒤 웨이퍼를 들고 교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기사 원문 바로보기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5478
가천대학교가 27일 발표된 ‘2025년 중앙일보 대학종합평가’, ‘성장대학 평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성장대학평가부문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것으로 우리대학은 8개 평가 영역 중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 ▲교수당 외부연구비 ▲유지취업률 지표 등 3개 영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우리 대학은 종합평가에서는 ▲교육여건 19위(이전 23위) ▲교수연구 22위(이전 19위) 등 여러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세부 지표별로는 ▲외국인 학생 비율(3위) ▲외국인 교수비율(3위) ▲국내논문당 피인용(7위) ▲국제학술지 논문당 피인용(8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9위) 등 교육여건과 교수연구 지표가 Top10에 진입했다.

우리 대학은 그동안 인공지능, 반도체, 의료과학, 스마트시티, 공학, 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경쟁력을 확대해 왔으며,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2012년 대학통합 이후 올해까지 1,153명의 우수 교원을 신규 채용하였고, 이 중 48명이 올해 스탠퍼드대학교와 엘스비어가 선정한 ‘세계 최상위 2% 연구자’에 선정되었다.
또한, 통합 당시 276억원에 그쳤던 외부 연구비도 1,000억원을 넘어섰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교육 수요자들의 인식이 개선되면서 학생들의 취업의 질도 크게 상승했다.
올해 32년째를 맞는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190여개 4년제 대학 중 경쟁력이 우수한 53개 대학을 선정하여 교수연구(95점), 교육여건(75점), 학생교육 및 성과(80점), 평판도(40점)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순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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