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4479

위클리가천(240216).vol393

수정일
2024.02.23
조회수
172
등록일
2024.02.23

가천대 약대, 약사국가고시 2년 연속 전원 합격    가천대학교 약학과 학생 32명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열린 2024년 ‘제75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원 합격이다. 지난달 19일 실시된 올해 약사 시험에는 전체 응시자 2071명 중 1879명이 합격, 90.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최근 5년간 가장 난이도가 높아 합격률이 낮았다. 약학대학 신동윤 학장은 "입학생에게 폭넓은 장학금 지원으로 우수한 약대생을 선발하고, 활발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결과"라며 "현장 적응력이 우수한 약사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천대, AI반도체 전문기업 퓨리오사AI와 MOU 체결  가천대학교와 AI칩 팹리스 전문기업 ㈜퓨리오사AI가 지난 6일 대학 가천관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AI반도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선도모델 구축을 목표로 반도체 분야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공동 연구 수행 및 연구 환경 조성 ▲직무 현장실습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017년 설립된 퓨리오사AI는 데이터센터, 자율주행차, 클라우드, 로보틱스 등에 사용되는 AI추론 연산 최적화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전문기업이다.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 전국 지역암센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인 인천지역암센터가 전국 13개 지역암센터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종합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023년도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1위)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국 시도별 지역암센터에서는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암 예방과 관리, 검진, 전문 인력 교육, 지역 주민 맞춤형 암홍보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길병원 암센터는 2011년 사립대병원 중 최초로 국가 지정 지역암센터로 선정돼 다양한 암관리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인천지역암센터는 인천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도서지역 암예방 관리 활성화와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사업들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강화군 암검진 도우미와 옹진군 애니웨어(Anywhere) 암홍보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학과 유재진 교수,  2023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의료부문 봉사상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학과 유재진 교수가 최근 개최된 ‘2023 스페셜올림픽 시상식’에서 의료부문 봉사상을 수상했다. ‘스페셜올림픽 시상식’은 발달장애인 스포츠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제정돼 1968년 첫 행사가 열렸다. 유 교수는 ‘2017년 오스트리아 동계 대회와 2023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팀피지션 참석’ 및 ‘스페셜올림픽코리아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에 봉사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