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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MSR 소형모듈원자로 및 PWR의 사고 안정성 극대화를 위한 핵심 구조 재료 기반 글로벌 인력양성 선정 (사업비 2024년도 6억)

수정일
2024.04.15
작성자
윤영수
조회수
72
등록일
2024.04.15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윤영수 교수 연구팀의 석-박사 대학원생이 주축이 되어 2024년도에는 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주관하는 ‘글로벌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었다. 2024년 한 명의 학생에게 1억의 연구비가 배정되었으며 6명의 대학원생을 파견 총 6억원의 연구비가 투입되며 우리 대학 측 연구비는 4억에 해당하여 총괄의 주도적 역할을 맡았다.

-과제 기획부터 집필 단계에 참여한 핵심 대학원 인력-

 과거와는 다르게 우리 대학 대학원생이 직접 타교 대학원생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공주대학교 신소재공학과의 대학원생 2명도 함께 참여하게 되어 향후 우리 대학을 중심으로 한 연구 컨소시엄 구축의 우수 사례로 평가된다.

우리 대학은 미국측 대학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협력 체졔가 매우 우수하며 공주 대학은 미국 국가출연연구소인 ORNL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와의 협력 체계가 국내 어떠한 대학보다 우수하다. 우리 대학의 대학원생이 공주대학교 대학원생을 참여 학생으로 유도함으로써 우리 대학이 미국내 Top 5의 국가연구소와의 협력 발판을 마련한 것은 명문대로의 진입에 상징적 의미를 가지게 하는 쾌거이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대학원생이 최소 6개월 이상을 국외로 출국하여 고도 연구를 수행하여야 하며 이 기간 동안 획득한 Data를 바탕으로 상대국과 공동으로 학생 1인당 SCI 논문 1편을 출판하여야 한다. 고도 연구 수행이 가능하도록 파견 대학원생에게는 파견 기간 동안 필요한 연구비 뿐 아니라 J 비자 발급 비용, 유학생 의료보험, 항공료 및 체재비 등을 포함한 국외 생활비 전액이 지원된다.

윤영수교수 연구실에서는 대학원생 모두가 중심이 되어 그간 국제화의 경험을 가진 학생들을 중심으로 제안서 작성 시작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작성함은 물론 실효적 협력 연구 및 향후 인력 양성의 방향 설정 등을 위한 연구-교육 LOI (MOU가 아닌 LOI 급의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미국측과의 교류가 단순히 의향이 아닌 실효적 진행을 가능하게 함) 등을 직접 받는 등 단순 참여를 넘어서 본 과제 수주를 위한 준 연구 책임자 급의 고급 기여를 하였다.

이 과제는 글로벌 기관으로 파견되어 능동적으로 국제 협력 연구 직접 학생이설계하여 진행함으로써 그 동안의 수동적 파견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역량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대국의 복잡한 행정적 절차에 학생 스스로가 적응해 나가는 경험을 하게 됨으로써 도전성, 적극성 및 과감성을 학생들이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가치의 하나가 된다. 무엇보다도 파견 중 미국 대학에서 6학점의 수업 수강을 통해 미국의 대학원 학습 경험을 직접하며 이를 우리 대학원에서는 실제 취득학점으로 인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향후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의 발굴이나 구축의 실마리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우리 대학의 대학원생은 미국 앨라배마 주에 위치한 Auburn 대학교와 테네시주의 ORNL에 6개월동안 파견되어 혁신형 원자력 분야의 글로벌 인재 로 도약하게 될 것이 확실하며 이는 우리 대학이 지향하고 있는 인재상의 하나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윤영수 교수는 차별화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대학 대학원의 질적 향상은 물론 취업의 질적 수준을 극대화함으로써 우리 대학 혁신에 우리 대학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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