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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36

박사과정 이동현, 박태현 원생,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 사업 선정

수정일
2022.06.02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789
등록일
2022.06.02


유호천 교수(사진 우측), 이동현, 박태현 학생(사진 좌측부터)유호천 교수(사진 우측) 이동현, 박태현 학생(사진 좌측부터)


 본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이동현 학생(지도교수: 유호천 교수), 박태현 학생(지도교수: 허재현, 유호천 교수)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에 최근 나란히 선정됐다. 두 학생은 2년간 각각 연 2천만원의 장려금을 지원받고 첨단 반도체 및 광학 센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 사업은 논문 주제와 관련된 창의적, 도전적 아이디어를 학생이 주도적, 독립적으로 연구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신설된 사업으로 국내 이공학 대학원 이공계 과학기술 전 분야 박사과정 재학생이 지원 대상이다. 


 이동현, 박태현 학생 모두 우수한 연구 역량과 창의적인 연구 내용을 인정받아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나란히 선정되었으며, 두 학생 모두 반도체 소자 분야에서 융합 학문을 활용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현 학생(나노과학기술융합학과(전자공학전공) 박사과정)은 ‘모놀리식 수직 집적된 1T-1PT 이미지센서 어레이’이라는 주제의 연구를 제시해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미지 센서를 수직 적층 구조로 구현하여 고집적화 및 초소형화가 가능한 최첨단 광학 센서를 구현할 예정이다. 


 박태현 학생(나노과학기술융합학과(화공생명공학전공) 박사과정)은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나노입자 박막 기반 대면적 코팅이 가능한 유연 단파장 자외선 광학 센서 개발’이라는 과제를 제안해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신소재 강유전체 나노입자 기반의 플렉서블 차세대 광센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지도교수인 유호천, 허재현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은 두 학생들의 우수성과 연구역량 뿐만 아니라 우리대학 대학원 인재양성 역량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반도체 및 센서개발 연구를 지속해 연구실 대학원생들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정상급 연구자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