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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06

[공통] 오대영 사회과학대학장 국회 언론환경개선 자문위원장 위촉

수정일
2024.05.21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75
등록일
2024.05.16
국회 언론환경개선 자문위원회 3기 위원장 위촉 기념사진

지난 14일 오대영 사회과학대학장(사진 우측)이 백재현 국회사무총장(사진 좌측)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교 오대영 사회과학대학장이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백재현)가 운영하는  ‘국회 언론환경개선 자문위원회 3기’ 위원장에 위촉됐다. 오위원장은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회 언론환경개선 자문위원회는 ‘국회출입기자 등록 및 취재 지원 등에 관한 내규’에 따라 ▲국회출입기자 관련 제도 운영 ▲국회 내 취재질서 유지 ▲국회출입기자 취재편의 향상 ▲그 밖의 언론 관련 현안 등에 관한 국회사무총장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마련된 기구다.


국회 언론환경개선 자문위원회 3기 위원은 오위원장을 포함해 언론관련 학회, 협회·직능단체,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위원 7명, 국회 출입기자 중 투표로 선출된 위원 3명, 공무원 4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2026년 5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한다. 


위촉장 수여식은 지난 14일 국회접견실에서 진행됐다. 


백재현 국회사무총장은 위촉식에서 “대한민국 국회는 400여 개 매체와 1,600여 명의 기자들이 출입하고 있는 소통의 중심지”라며 “향후 자문위원회에서 제시하는 국회 언론환경 개선방안을 토대로 대규모 언론인들의 취재환경을 지원하고,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제22대 국회가 소통의 국회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