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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09

가천대학교 2021년 10대 뉴스

수정일
2023.12.06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220
등록일
2021.12.13

‘가천대 서울길병원 유치, 1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이 1위 

교수 100명 초빙, 각종 정부지원사업 선정, 신입생 1000명 유치 등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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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가 코로나 19가 2년째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2021년 한해 각종 정부지원사업 선정, 연구역량 향상, 외국인신입생 1,000명 유치, 디지털혁신 등의 괄목할 성과를 내며 ‘2025 TOP10’ 달성에 한발 짝 더 다가섰다.  


가천대는 지난 8일 열린 교무위원회에서 올 1년 동안 추진한 주요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골라 ‘2021 가천대학교 10대 뉴스’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10대 뉴스 1위는 ‘서울 길병원 유치로 1,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이 선정됐다.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3월 SH공사가 주관한 송파구 거여동 272 일원 면적 4만4004㎡ 규모의 위례신도시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에 민간사업자로 선정돼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본격개발에 착수했다.

 서울길병원 개원은 가천대 길병원이 서울에 거점을 마련했다는데서 의미가 크다. 2024년 착공예정인  서울길병원은 병원 본래 기능인 검진과 치료에서 확대해 예방·진료·치료·관리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의료 복합타운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최첨단 진료시스템을 갖춘 서울길병원이 개원할 경우 위례신도시 및 인근지역 주민들 대상 상급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대규모 의료보건인력 채용 등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된다. 


 2위는 미래 인재 양성을 견인할 교수 100명 ‘자율분야선택제’ 초빙이 꼽혔다. 지금까지는 아무리 유능한 교수라도 해당 대학의 학과수요와 세부전공에 맞지 않으면 채용될 수 없었는데 전공 간 장벽을 허물고 교수를 초빙하는 ‘자율분야선택제’를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해 언론의 화제를 모았다. 


 3위는 2021년 중앙일보 대학종합평가에서 지난 평가(2019)보다 2계단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차지했다.교육중심대학 평가에서도 4위로 3계단 상승했다. 특히 통합 가천대학교가 출범 10년을 맞은 올 평가에서 2012년 54위 대비, 10년 만에 27위로 유례가 없는 순위상승을 이끌면서 10년간 가장 급성장한 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4위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종합평가에서 사업비 진행 및 성과관리와 P학기제, Ntree 캠프 등 대표프로그램의 호응으로 최우수 A등급 획득,  5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 기초의과학분야(MRC, Medical Research Center)’ 선정이 이름을 올렸다. 

 가천대는 사업선정으로 바이오(Cell to In-vivo)이미징 핵심연구지원센터가 문을 열면서 기초과학 연구역량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전국 32개 대학 52개 연구지원센터 중 3개의 핵심연구센터를 보유한 기초과학 연구 거점대학이 됐다.


 6위는 홈페이지 개편과 포털, 전자결재 및 학생행정 등 이용자 중심의 온라인 서비스 전면 개편이 꼽혔으며 7위는 2021 정보공시기준 국제저명학술지 1인당 논문실적 158개 사립대학 중 8위, 환산편수 10위가 뽑혔다. 우수교수 초빙과 연구지원 정책으로 연구의 양과 질이 모두 획기적으로 향상됐다는 것을 뜻한다. 

 

  8위는 외국인 신입생 1,000명 유치가 뽑혔다. 가천대는 코로나 19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입생 유치에 집중, 현재 학부에 1,705명, 한국어과정 190명, 대학원 867명 등 외국인 유학생 총 2,762명이 재학 중이다. 유학생들을 위해 올해 외국인 유학생 원스톱 서비스센터인 OIS(Office of international student service)센터를 새롭게 열고 서비스도 강화했다. OIS센터에는 전문 직원을 배치하고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4개국과 영어권국가 등 총 5개 국가별 전담창구도 개설해 유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1,2단계 사업 연속선정, 일반대학원 정원 100% 충원이 각각 9위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2단계 사업선정은 1단계 사업을 한 수도권 6개 대학 중 2개 대학만 선정되는 것이어서 바늘구멍을 뚫는 것만큼 어려웠는데, 유명대학들을 제치고 선정된 것으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교육 강화와 계열별·수준별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화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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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2021 10대뉴스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