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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49

가천대, 국토교통부 ‘물류시설 화재 안정성 및 위험도 관리기술 개발’ 사업 선정

수정일
2022.06.30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492
등록일
2022.06.13

최대 21억원 지원받아 대공간, 고천정 물류시설 맞춤형 안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


민세홍 교수

민세홍 교수(공과대학장)


 가천대 민세홍 교수(공과대학장)는 최근 국토교통부 ‘물류시설 화재 안정성 및 위험도 관리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이 주관하고 우리대학을 비롯해 방재시험연구원(FILK),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 등 국가연구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했다.


 가천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6년까지 5년간, 국가R&D 연구비 21억원을 지원받아 대공간 및 고천정 물류시설의 화재특성에 맞춰 피난 안전성 향상과 위험도 기반 관리기술 개발에 나선다. 개발기술을 바탕으로 현장 적용, 제도화를 통해 물류시설 화재안전 확보 역량 고도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가천대는 △물류시설 화재시 인명손실 최소화를 위한 피난 안정성 향상 △비용 효율적으로 물류시설의 화재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위험도 기반 관리 △물류시설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물류시설 화재대응 기술 개발과 △물류시설 화재안전 개선 기술 및 지침의 현장 설계와 적용을 통한 실용화, 제도화 달성 등을 사업 목표로 설정했다.

 

 가천대 총괄책임자 민세홍 교수는 “최근 국내외 물류 수요 증가로 복합 물류시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복합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 기술 개발로 사회간접비용 발생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