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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최명철 교수, 전산회계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수정일
2022.06.09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907
등록일
2022.06.09

최명철 교수, 박사과정 쉬징이, 리하오란 원생 사진

최명철 교수, 박사과정 쉬징이, 리하오란 원생(사진 좌측부터)


  본교 경영학부(글로벌경영) 최명철 교수와 박사과정 Xu jingyi(쉬징이), Li haoran(리하오란) 원생이 지난달 동의대, 경희대와 ZOOM을 통해 대면·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린 한국전산회계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중국 화교성그룹의 경쟁력’ 연구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최우수논문상은 이날 발표된 약 20편의 논문 중 1편에게만 주어졌다.  


 이 논문은 최 교수가 교신저자로, 쉬징이, 리하오란 원생이 각각 1저자 및 공동교신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화교성그룹은 중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기업이며 최교수팀은 논문을 통해 그룹의 발전과정과 현황을 소개하고 성공요인과 경쟁력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교수의 저서 중 ‘차이나리포트’(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경영학으로의 초대’(공저)(2020년 세종 우수학술도서), ‘Why 화웨이?’(202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이 우수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최 교수는 최근 G-TED에서 ‘중국 라오즈하오의 대명사, 전취덕(全聚德)’ 강의를 통해 100년 이상 된 장수기업 ‘라오즈하오’를 소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