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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01

심리학과 최혜만 교수, 한국심리학회 ‘김재일 소장학자상’ 수상

수정일
2022.04.29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479
등록일
2022.04.29

최혜만 교수

<심리학과 최혜만 교수>


 본교 심리학과 최혜만 교수가 지난 2월 열린 2022년 한국심리학회 정기총회에서 연구력이 우수한 신진학자에게 수여하는 김재일 소장학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심리학회는 국내 심리학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로 26,000여 명의 심리 분야 전문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연구업적이 우수한 신진학자를 선정, 소장학자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최혜만 교수는 사회심리학의 사회인지 분야 전문가로서 사후가정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연구해왔으며 특히 박사학위논문에서 사회인지 특성과 긍정심리학 영역의 연결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재 최혜만 교수는 사회적으로 공유된 사후가정사고, 후회와 자의식 정서(수치심과 죄책감)의 경험과 표현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사회심리학의 기초와 응용 분야에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