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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88

한국어문학과 김민주 학생, 외교부 장관상 수상

수정일
2022.12.23
작성자
대외협력팀
조회수
582
등록일
2022.12.23

한국어와 한국을 중남미에 알리는데 기여 

   우리대학 한국어문학과 4학년 김민주 학생이 국문학 오번역 사례 등을 다루며 한국어와 한국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로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작년 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김민주학생은 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유일한 정부 간 다자협의체인 FEALAC(Forum for East Asia-Latin America Cooperation)의 국민대표단 하반기 팀장으로 활동하면서, 36개 회원국의 투자 및 지속가능 발전 아티클을 작성했으며, FEALAC에 대해 알리는 퀴즈쇼 진행, 외교부 토크콘서트 기획 및 진행, FEALAC X CHILE 랜선투어 유튜브 영상 제작, 크리스티안 인터뷰 영상 촬영 및 제작에 참여해 활동우수자로 선정됐다. 


외교부장관상장

김민주학생이 받은 외교부장관 상장


 특히, 중남미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관심이 많은데 비해 한국어와 한국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져 한국어 콘텐츠 및 한국 여행 콘텐츠 등을 제작해 한국어와 한국을 효과적으로 알려왔다. 


 FEALAC은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우호협력 증진과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 경제·과학/기술·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 활성화, 국제사안에 대한 공동입장 확대를 통한 양 지역의 공동이익 추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민대표단은 FEALAC과 외교부 중남미국의 외교활동을 국민들에게 알리며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