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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93

[메디컬] 인천시, 코로나·취업난으로 우울한 대학생 심리지원

수정일
2022.05.25
작성자
학생상담센터
조회수
92
등록일
2022.05.25

사진 출처 :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지난 5월 19일, 대학(원)생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회복 지원을 위한 ‘대학(원)생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심리지원’실시를 위해 가천대학교(메디컬 캠퍼스)를 포함한 관내 9개 대학과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자살예방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코로나19 정신건강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3월에 비해 2021년 12월, 20대의 우울 평균점수, 우울 위험군비율, 자살생각비율이 각각 0.4점, 6.7%, 7.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관내 대학별 심리상담센터 현황을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해 대학생 상담사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정신건강 검사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교육 △마음안심버스와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  http://m.thesegye.com/news/view/1065601240079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