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천의과학대학교 뇌과학연구소는 세계 최초로 고해상도 HRRT-PET과 초고자장 7.0T MRI의 퓨전 시스템을 연구개발하여, 21세기 과학과 의학의 마지막 과제인 뇌의 작동 기전과 뇌질환을 규명 하고 있다. 40년에 걸쳐 PET와 MRI를 개발하고 의료영상분야를 개척해온 조장희 박사는 그 열정을 물려받은 연구원들이 함께 초고해상도, 초민감도 PET-MRI 퓨전 시스템을 이용하여 살아있는 사람의 뇌 기능 및 형태 변화를 연구하여 기전을 규명하고 있다. 이 퓨전 영상기술은 세포의 분자과학적 그리고 유전자의 기능과 변화를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뇌의 기능과 미세구조를 함께 볼 수 있어, 지금까지 진단할 수 없었던 많은 질병의 조기발견은 물론 인류의 꿈인 인간의 생각을 연구하는 인지과학 연구에도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
- 뇌과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 조장희 박사
1975년 세계 최초로 원형 PET(양전자 방출 단층촬영기)를 개발한 조장희 박사는 ‘한국인 중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과학자’ 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뇌과학의 대가입니다. 세계적인 석학인 조장희 박사의 지휘 아래 새로운 ‘가능성’의 역사를 쓰고 있는 뇌과학연구소는 대한민국을 세계 뇌과학의 중심지로 성장시켜나갈 것입니다.
- 뇌 속을 정밀하게 들여다보는 PET-MRI 퓨전 영상시스템
뇌과학연구소의 핵심 프로젝트인 ‘PET-MRI'는 최근 영상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뇌과학연구소는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기의 분자과학적 조기 진단 능력과 자기 공명영상의 고해상도 해부학적 영상의 결합을 가능케 하는 PET-MRI 퓨전 영상시스템을 개발∙상용화하여 이후 세계 의료영상장비 시장의 40% 장악, 한해 8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 독일 지멘스, 하버드영상센터 등 세계 유수의 연구센터와 공동 연구
가천의과학대학교 뇌과학연구소는 세계적인 의료기기 업체인 독일의 지멘스와 7.0T MRI 시스템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적재산권 5:5배분 협약을 맺었습니다. 하버드영상센터와도 ‘뇌과학 PET-MRI 퓨전 영상시스템’과 ‘실시간 수술용 PET-MRI 입체 영상 시스템’에 대한 MOU를 체결하여 현재 다양한 공동 연구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