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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글로벌캠퍼스, 메디컬캠퍼스, 강화교육원, 가천하와이교육원

아름다운 인재의 샘. 아름다운 샘 + 인재양성, 뛰어난 인재를 끊임없이 양성하는 대학, 뛰어난 인재들이 샘솟는 대학

가천대학교 소개

가천대학교는 2012년 3월 통합 대학교로 새롭게 출범해 2016년 통합 5년차를 맞았다. 1939년 설립된 경기도립 인천병원 부설 간호원을 전신으로 하는 가천의과학대, 경원대가 합쳐진 대학으로 사실상 4개 대학의 통합대학이다. 성남과 인천(메디컬캠퍼스) 2개 캠퍼스에 14개 단과대학, 3개 학부(8개전공), 55개 학과를 두고 있다. 2016학년도 입학정원이 3,826명, 한해 입학생이 약 4,300명으로 대학원생을 포함해 약 20,000명에 이른다.
가천대는 통합 이후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교육개혁 및 연구역량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학과 통폐합 등의 구조조정과 가천리버럴아츠칼리지 신설을 통해 학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2012년 통합이후 358명(임상교수 62명 포함)의 우수 교수 초빙과 연구 역량강화로 우수 논문 발표와 국내외 특허출원, 연구 프로젝트 수주 등이 늘고 있다. 
가천대는 수도권에서 드물게 의과대와 한의대, 약학대, 간호대를 모두 갖춘 메디컬 파워를 자랑한다. 1998년 개교한 의과대는 2005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한 이후 10년 만에 부활, 2015학년도부터 28명의 신입생을 다시 선발했다. 가천대 의대는 국내 의학교육을 선도했다는 평을 받으며 두 차례의 인증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가천대길병원과 세계적 수준의 연구소(WCU)인 가천뇌과학연구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가천바이오나노연구원 등 최상의 임상과 연구 인프라를 갖춰 가슴이 따뜻한 글로벌 의료인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2년 개관한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최대 63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으며 수영장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2012년 1월 5일 1기생 61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방학과 학기 중 하와이로 보내 4주~15주 동안 영어연수와 현지문화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가천대는 해외 유수의 대학에 교환학생을 파견하는 등 총 25개국 97개 대학과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5학년도에는 1,200여명의 학생을 해외단기수업 및 교환·방문 학생 등으로 파견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킹사우드대학, 베트남 칸토대학과도 MOU를 체결했다. 
2010년 비전타워 준공으로 캠퍼스 교육환경을 개선한데 이어 가천대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혁신을 상징하는 대학본관인 가천관을 2014년 10월 개관했다. 가천관은 지상 12층, 지하 2층 규모로 최첨단 시설과 다양한 강의실을 갖춰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2007년 9월 제1기숙사(585명 수용) 개관에 이어 2015년 2월 착공한 제2기숙사는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99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2016년 8월 완공 예정이다.
가천대는 각종 국책사업에 선정돼 대학발전의 날개를 달았다. 2014 교육부 주관 특성화 사업에서 수도권 공동 1위로 6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5년간 200억원을 지원받아 특성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2015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잘 가르치는 대학)에 경기·인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 돼 학부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교육부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고용노동부 주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대학’,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돼 각각 5년간 50억원, 6년간 110억원의 국고 지원을 받으며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도 선정돼 취·창업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부 BK21 PLUS(두뇌한국21플러스)에 2개 사업단이 선정돼 연구역량을 강화했다.
재학생과 동문의 활약도 두드러지고 있다. 법학과 김한규 동문(90학번)이 제93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 취임했고 2015년 회화과 임흥순 동문(94학번)은 국내작가 최초로 현대미술의 올림픽으로 평가받는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2015 한의사(한의학과 이보람)·2015 간호사(간호학과 안소윤)·2014 세무사(회계·세무학과 송병호)시험에서도 가천대 재학생들이 전체 수석을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애·봉사·애국의 교육이념을 실현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과 10대 사학 진입을 향한 가천대학교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