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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가천 동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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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가천동문
제2회‘자랑스러운 가천동문의 밤’ 개최
각계 활발히 활동 중인 졸업생 한자리에



본교가 지난 1일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졸업생들을 대학으로 초청, ‘제2회 자랑스러운 가천동문(Gachon Pride Alumni)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개회식, 학교소개, GPA증서수여 및 감사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무위원, 교직원과 졸업생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가천대 이길여 총장은 GPA로 선정된 동문들에게 직접 감사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자랑스러운 가천동문으로는 국회의원 장정은(새누리당), 김한규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베니스비엔날레 은사자상 수상자 임흥순 감독, 최두원 하이비젼시스템 대표 등 100여명으로 학과별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장정은 국회의원은 “모교의 발전된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니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가천대가 명문사학으로 도약할 수 있게 나를 비롯해 동문들이 뒤에서 튼튼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가천대가 빠른 속도로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학교의 동반자로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동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루어 가천대의 명예를 더욱 드높이고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본교는 앞으로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된 졸업생들을 학과별로 초청해, 재학생 대상 특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랑스러운 가천대학교 대학원 동문의 밤’ 개최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졸업생 모여



이길여 총장은 4일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대학원 졸업생들을 대학으로 초청,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자랑스러운 가천 대학원 동문(Gachon Pride Graduate Alumni)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소개와 자랑스러운 가천인 소개 및 증서수여, 김태년 국회의원 축사, 가천오케스트라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총장은 전공별 추천을 받아 GPGA로 선정된 성도용 현대건설 전무, 김낙회 관세청장,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김유석 성남시의회 부의장, 한신수 수정구청장 등 동문들에게 직접 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회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모교를 보니 놀랍다며”며 “나를 비롯해 동문들이 모교를 빛내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가천대가 명문사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가천대는 이길여 총장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명문대학 도약을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큰 발전을 기대하며 곁에서 지켜보고 응원하겠다”고 말 했다.

이 총장은 “가천대가 비약적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동문들의 끝없는 관심과 지원 때문”이라며 “앞으로 가천인으로 자긍심을 갖고 힘과 지혜를 모아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제1회 자랑스러운 가천동문(Gachon Pride Alumni)의 밤 성황리 개최
‘제1회 자랑스러운 가천동문(Gachon Pride Alumni, 이하 GPA)의 밤’ 행사가 지난 9월 26일 우리 대학 비전타워 컨벤션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으로 뛰어난 업적을 쌓아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동문들을 초청, GPA 증서를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이길여 총장은 환영사에서 “짧은 역사 속에서 훌륭한 동문이 많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GPA에 선정된 동문들은 총 81명으로 한세대학교 김우영 교수(영어영문학과 82), 법무법인 공간 김한규 변호사(법학과 90), MBC 엄기욱 PD(신문방송학과 04) 등이다. GPA는 각 학과별로 추천을 받아 골고루 선정되었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은 크게 발전한 캠퍼스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일본 츠쿠바대학의 김준달 교수(식품생물공학과 94)는 “달라진 모교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우리 가천대가 10대 사학을 넘어 글로벌 명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동문들도 사회 각 분야에서 제 역할을 하며 대학 발전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길여 총장은 “통합이후 내적외적 분야에서 비약적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은 가천대의 영원한 동반자로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동문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맡은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루어 가천대의 명예를 드높이고 대학 발전을 위해 하나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총동문회 나병철 상임수석(영어영문학과 84)은 “자랑스러운 가천인의 밤 행사를 마련해주신 이길여 총장님과 학교 측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교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보여준 가천인들의 결속력은 우리 대학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재학 중인 후배들이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자부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자랑스러운 가천동문의 밤 행사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GPA에 선정된 졸업생들을 학과별로 초청해 재학생 대상 특강을 계획하고 있다.



제1회 자랑스런 가천 대학원 동문(GPGA)의 밤 행사
‘제1회 자랑스러운 가천 대학원동문(Gachon Pride Graduate Alumni, 이하 GPGA)의 밤’ 행사가 12월 2일 우리 대학 비전타워 컨벤션홀에서 진행되었다. 행사는 사회적으로 뛰어난 업적을 쌓아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대학원 동문에게 GPGA 증서를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GPGA에 선정된 동문은 총 114명으로,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07 지역개발학전공 박사), 장효나 중국 산동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05 국제마케팅전공 석·박사), 김동완 국회의원(10 지역개발학전공 박사과정), 김낙회 관세청장(07 세무관리전공 박사)등 각 대학원별 추천을 받아 골고루 선정되었다. 

조효숙 부총장이 대독한 총장 환영사에서 “가천대학교 대학원은 대한민국 관계, 정·재계, 의학 및 교육계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동문들의 약진을 통해 명문 대학원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며 “동문들의 눈부신 약진은 대학 발전의 견인차이며, 성장의 지표로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대성하기 바라며 모교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동완 동문(현. 새누리당국회위원)은 답사에서 “아름다운 인재의 샘인 가천대학교의 동문임이 자랑스럽고,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이길여 총장님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통합 이후의 비약적 발전, 대학의 인지도 상승은 동문들이 커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가천인이 되자”고 말했다.

우리대학 바이오나노학과 연구전담교수로 재직중인 Eva Bagyinszky(10 바이오메디컬전공 박사/헝가리)는 “바이오나노분야가 특화된 가천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어 행운이었고 이 자리에 초대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대학은 매년 ‘자랑스런 가천동문의 밤’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선정된 졸업생들을 초청해 재학생 대상의 특강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