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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물리치료학과 조휘영교수 연구팀, 충남 태안 모래 이용한 해양 치유 연구 실시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150
작성일 2018-05-31 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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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조휘영교수 연구팀,

 충남 태안 모래 이용한 해양 치유 연구 실시

 

 

 




물리치료학과 조휘영 교수 연구팀이 525일부터 5일간 충남 태안에서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해양산업활성화를 위한 해양치유가능자원 발굴 및 실용화 기반 연구>에 참여했다. 

 

  모래 위는 평지에 비해 모래의 완충작용으로 인해 낙상손상 예방 및 운동 중 근육 손상 위험을 줄이고 근 통증 유발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조휘영 교수 연구팀은 발목관절 불안정성이 있는 대상자를 모집하여, 모래 위 치료적 운동 중재가 만성 발목관절 불안정성 대상자의 통증, 자기효능감, 균형 및 보행능력에 미치는 일시적 효과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인 발목 염좌의 70% 이상이 만성 발목관절 불안정성(chronic ankle instability; CAI)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만성 발목관절 불안정성 환자는 통증, 근력약화, 균형감각 저하 등 병리적인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치료적 운동 중재 전략이 필요하다.

조휘영 교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가 있는 태안군은 자연환경이 모래 위 치료적 운동 중재를 하기에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앞으로 해양자원을 이용한 발목 관절 불안정성을 가진 환자의 다양한 치료법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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