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로고

가천뉴스

  • 홈으로
  • > 커뮤니티
  • > 열린캠퍼스
  • > 가천뉴스
상세보기
제목 중앙도서관, ‘청년 일자리’ 관련 토론 대회 개최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10
작성일 2018-12-04 14:15:24
첨부파일


중앙도서관, ‘청년 일자리’ 관련 토론 대회 개최
Trump팀(글로벌경제3 윤원섭, 경영학전공3 박민우) 최우수상

 

   

 

 

 본교 중앙도서관(관장 홍준희 교수)이 지난달 30일 '가천 토론 대회'를 개최했다. '가천 토론 대회'는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2인 1팀으로 구성하여 ‘청년 일자리 확보를 위해 세금으로 고용지원금을 지원해야한다’라는 주제 관련 찬반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사고와 토론 능력 향상을 목표로 A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다.  

 

 본선에 진출한 8팀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8강, 4강, 결승 대회를 진행하였으며, ‘Trump’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Trump팀(글로벌경제3 윤원섭, 경영학전공3 박민우)은 “토론 주제가 우리 세대에 관한 것이라 더욱 공감하며 대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교내 독서토론 동아리 활동 경험이 이번 대회 우승에 큰 역할을 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두 학생은 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토론 동아리(5기)’ 회장과 부회장으로서 한 학기 동안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토론 연습을 했다.  

 

 

 

 심사를 맡은 조윤경 교수(가천리버럴아츠칼리지)는 "토론은 쟁점을 중심으로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예의를 갖춰 설득하는 과정이다. 이는 나의 주장과 상대방의 주장에 집중해야 효과적인 토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윤민영 교수(나노화학)는 "해가 지날수록 학생들의 토론 실력이 발전하고 상향평준화가 되어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토론의 논리를 'breakthough'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팀이 앞으로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목록